[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시영이 집에 설치한 거대 크리스마스 트리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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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이시영은 "예쁜 우리집"이라면서 집 거실에 위치한 크리스마스 트리를 공개했다.
이어 이시영은 "내 보물"이라며 아들의 귀여움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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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의 집에 있는 크리스마스 트리는 사람 키를 능가할만큼 커다란 사이즈로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이시영은 HBO맥스 '멘탈리스트'에 출연할 예정이며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 속편도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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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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