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이지혜가 연말 시상식 드레스를 피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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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이지혜는 여러 벌의 드레스를 입은 사진들을 나열하며 "시상식드레스 피팅중 어떤것을 입어야할까요"라고 물었다.
이지혜는 총 7벌의 드레스를 입었다. 어깨와 쇄골라인을 드러낸 튜브톱 스타일부터, 검정색과 흰색, 화려한 무늬까지 다양한 드레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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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지혜는 두 아이를 낳고도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유지해 눈길을 끈다. 연말 시상식에 어떤 옷을 입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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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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