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에릭, 나혜미 부부가 알콩달콩한 일상을 자랑했다.
에릭은 12일 "핑크 머리띠라니...디즈니랜드. 미니마우스 머리띠. 날 쳐다보는 눈빛. 기분 탓인가"라며 핑크머리띠를 착용한 모습을 깜짝 공개했다.
파란색 모자에 핑크색 미니마우스 머리띠를 착용한 에릭은 뜻밖의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에 나혜미는 하트 이모티콘을 댓글로 남기며 애정을 과시했다.
나혜미도 디즈니랜드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머리띠에 옷까지 올핑크로 맞춘 나혜미는 러블리한 비주얼을 뽐냈다. 에릭은 "쏘 해피"라는 댓글을 남기며 행복한 태교 여행 중임을 알렸다.
한편 에릭과 나혜미는 5년 열애 끝에 2017년에 결혼,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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