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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는 13일 "우리 오빠가 신문에 나왔어요!"라며 인증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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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는 "우리 남편 씨가 뉴스 기사에 나왔어요! 푸하하 기사 보다가 깜놀(깜짝 놀라다). 전날 밤부터 순댓국 먹고 싶었다고 눈뜨자마자 갔는데 사진 찍힐 줄이야. 어딜 가사 기사에 나오는 당신은 진정한 연예인. 목발까지 짚고 웨이팅. 그대의 열정 인정합니다. 똑같은 옷 입고 인증샷"이라고 전했다. 유쾌 부부답게 사진 속 옷 그대로 입고 김태현이 포즈를 취한 것. 이에 지인들은 빵 터지면서 "ㅋㅋㅋㅋㅋ아 언니 인증샷에 빵 터지고 댓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라는 등의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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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미자는 "댓글들"이라며 해당 뉴스에 달린 악플들을 박제, 남편 사진 기사와 함께 올렸다.
한편 미자는 지난 4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그는 배우 장광, 전성애의 딸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