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에덴2' 청춘남녀들이 서로의 사회적 조건을 알고 혼란에 빠진다.
오늘(13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 IHQ 연애 리얼리티 '에덴2' 5회에서는 '공개의 밤'을 이어가는 청춘남녀 8인(김강래, 김도현, 김수민, 조이건, 라나, 손서아, 이서연, 현채희)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앞서 청춘남녀들과 3관찰자(이홍기, 윤보미, 시미즈)는 가수 손서아, 청와대 경호원 출신 트레이너 김강래의 정체를 알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날 '공개의 밤'을 이어간 청춘남녀들은 연매출 10억 CEO부터 메이크업 아티스트까지, 예상을 뛰어넘는 서로의 정체를 알고 충격에 빠진다. 3관찰자 또한 감탄사를 연발하고, 그중 윤보미가 "저 외모에 이런 직업이라니?"라고 말해 공감대를 형성한다. 특히 대학 동문 사이인 남녀까지 등장해 "운명의 장난인가?"라는 반응을 이끌어낸다고.
이후 '에덴 하우스'에 도착한 이들은 권력자 김수민의 결정에 따라 '베드 데이트'에 돌입한다. 피바람을 예고한 김수민인 만큼, 현재 러브 라인에 큰 변화를 줄 수 있는 침대 배정을 완성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무엇보다 조이건과 두 번째로 같은 방을 쓰게 된 현채희가 "옆으로 오면 알려주겠다"라고 도발, 조이건이 이를 받아들이며 현채희가 있는 침대로 넘어가 아찔한 설렘을 형성한다.
또 자신의 목적을 위해 동맹을 결성하는 이들도 등장해 "시즌2 대박이다. 미치겠죠?"라는 이홍기의 감탄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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