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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정주리가 가족들과 대화를 주고 받은 문자 내용이 담겨있다. 정주리는 '계속 태몽 꿈꾸는데 누굴까?'라는 가족의 질문에 "난 아냐"라며 웃었다. 그러자 동생은 "나 언젠가 오늘 누나 다섯째 생긴 꿈꾸긴 했는데"라고 했다. 이에 정주리는 "그렇지 않아"라며 웃은 뒤 "즐거운 하루 보내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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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지난 4월 넷째 아들을 출산하며 사형제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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