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뷰티 크리에이터 유깻잎이 팬들과 공감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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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유깻잎은 "아 수족냉증인으로서 겨울 정말 싫어"라고 했다.
한겨울에 집이지만 두꺼운 수면양말을 신고 있는 유깻잎은 조금만 추워져도 바로 손발이 차가워지는 수족냉증인의 설움을 호소해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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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깻잎은 전남편 최고기와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현재 딸은 전 남편 최고기가 양육 중이고 유깻잎은 딸 솔잎 양을 2주에 한 번씩 만나고 있다. 이후 유깻잎은 중학교 동창과 공개 열애 중임을 밝혔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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