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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12개 나라가 참가해 아시아 소프트볼의 최강자를 가리는 2023 여자 소프트볼 아시아컵을 내년 4월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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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대회 개최는 내년 중국 항저우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서의 입상 목표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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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올해 미국의 소프트볼 전문 지도자인 스콧 크랜포드(61) 씨를 초청해 5개월간 선진 기술 전수를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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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올해 7월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소프트볼 분과 집행위원으로 선출된 이종훈 협회장이 야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외된 한국 소프트볼의 위상을 높이고자 사비를 들여 크랜포드를 초빙하고 국제대회 유치에도 발 벗고 나섰다고 소개했다.
cany99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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