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폴란드 주심이 월드컵 결승전에 배정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아르헨티나와 프랑스의 2022년 카타르월드컵 결승전에서 휘슬을 불 주심으로 시몬 마르치니아크 심판을 선택했다. 결승전은 18일 오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마르치니아크 심판은 같은 폴란드 출신인 파베우 소콜니츠키, 토마시 리스트키에비치와 함께 결승전을 담당한다. 폴란드 심판이 월드컵 결승전을 맡는 것은 처음이다. 마르치니아크 심판은 프랑스와 덴마크의 조별리그 D조 2차전과 아르헨티나와 호주의 16강전을 맡은 바 있다. 2경기에서 5장의 옐로카드를 꺼내들었다. 레드카드와 페널티킥 판정은 없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5월 결혼' 윤보미♥라도, 청첩장 최초 공개...박수홍에 전달 "고마워" -
유재석, 허영만이 그려준 캐리커처에 발끈 "앞니가 갈고리 같아" -
안재욱, 황신혜와 첫 만남이 '접촉사고'…"누나 차가 잘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