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첼시와 리버풀이 브라이턴 핵심 미드필더 영입에 나섰다. 바로 모이세스 카세이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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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포츠는 18일 '첼시와 리버풀이 카세이도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카세이도는 2020~2021시즌 브라이턴으로 이적했다. 2021~2022시즌 벨기에에 임대 생활을 하기도 했다. 2021~2022시즌 후반기 브라이턴으로 복귀했다. 이후 브라이턴에 안착했다. 그레이엄 포터 감독의 지도 아래 기량이 급성장했다. 많은 구단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었다.
월드컵 기간 카이세도는 에콰도르의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주가가 더 올랐다. 이에 첼시와 리버풀은 차세대 미드필더 자원으로 카이세도를 주목하고 있는 것이다.
다만 아직 브라이턴은 카이세도를 팔 마음이 크지 않다. 2025년까지 계약을 한 상태다. 때문에 일단은 카이세도를 지키겠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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