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은 흥국금융계열사 6개사(생명·화재·증권·자산운용·고려저축은행·예가람저축은행)가 참여한 '1사 1교 금융 교육'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Advertisement
이번 금융 교육은 총 4곳의 중·고등학교 학생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연령별 맞춤 교육으로 진행됐다. 중학생을 대상으로 금융의 기초부터 금융회사와 금융 직업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교육을 진행했고, 고등학생에게는 사회 진출에 앞서 필요한 재무설계 및 보험 등 다양한 금융 활동을 소개했다.
Advertisement
또한 최근 청소년 대상으로 증가하고 있는 금융사기를 근절하고자 다양한 신종 금융사기의 사례 및 피해 시 대처요령을 공유하고, 금융소비자로서 권익 및 권리 보호를 위한 금융소비자보호법을 설명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흥국생명 사회공헌담당자는 "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금융을 이해하고 불법금융으로부터 대처능력을 강화하는 시간이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금융회사 특성에 맞춘 다양한 방식의 활동을 이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한편 흥국생명은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금융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전국의 초·중·고등학교 13곳과 결연하고 연령별 다양한 금융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이미선 기자 alread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