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연합뉴스) 권정상 기자 = 충북 단양의 다누리아쿠아리움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다양한 관람 이벤트를 준비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24일과 25일 지하 2층 메인 수조에서는 산타 복장을 한 아쿠아리스트가 8m 깊이 물속에서 물고기 먹이 주기 시연을 하고 사진 촬영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메인수조 앞에서는 내년 2월 말까지 빙어 특별전시가 이어진다.
아쿠아리움 내 모든 수조에 크리스마스 포토존을 설치했으며, 크리스마스이브와 당일에는 1층 출구에서 아쿠아리움 스탬프투어를 완료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스티커와 초콜릿 증정 이벤트를 한다.
이와 함께 산타와 함께 하는 SNS 글 올리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표기동 소장은 "관람객에게 따뜻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다양한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국내 최대의 민물고기 생태관인 다누리아쿠아리움은 118개의 크고 작은 수조에 세계 각국의 민물고기와 양서·파충류 등 234종 2만3천여마리의 생물을 전시하고 있다.
jusang@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정경호 父♥' 박정수, 훈남 양아들 공개..."데리고 살면 좋아" 애정 가득 -
신지, ♥문원과 결혼 후 쏟아진 걱정 "안 행복해 보여"…결국 직접 입 열었다 -
'참교육' 박지연, 아역배우 母가 전한 반전 현장…"극 중엔 무서운 엄마, 실제론 천사" -
정선희, 차 갖고 사라진 매니저 폭로 "없어져서 연락했더니 바다 보러 갔다고" -
양정아, 2년 만에 이혼한 속사정 "43살 급하게 결혼, 철이 든 것과 상관없어" -
유선호 인기 얼마나 많길래…소속사 "출퇴근길 기다리지 말아달라" 당부 -
김영옥, 남편상 후 먹먹한 심경 "환영까지 보여, 마음이 뻥 뚫린 듯" -
황신혜 "전신마비 동생 올케의 소원은 마주 보고 밥 먹는 것"…양정아도 오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타자가 공 치더니, 그대로 쓰러져 뒹굴었다...1R 유망주 신인에게 무슨 일이?
- 2.일본 진짜 우승 후보 된 건가...日 레전드도 놀란 환대 "이렇게 사람 많이 온 적 없어"
- 3.'이정후-아라에즈' 타격왕 후보 둘 놔두고 무슨 타순? SF 가을야구 사실상 탈락, "감독의 잘못" 전설도 비난
- 4."강간 7건, 성폭행 1건 재판 예정"...'성범죄 논란'에도 월드컵 강행, '가나 부주장' 토마스 파티 결국 재판행 "최고의 무대, 최악의 혐의"
- 5.'전격 말소' KIA 국내 1선발 과감히 제외, 왜?…"올러도 갑자기 156㎞ 던지고 염증 와서"[대전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