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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바르디올은 외모는 성숙(?)하지만 아직 약관인 젊은 수비수다. 안그래도 인기가 많았는데, 이번 카타르 월드컵에서 크로아티아가 3위를 차지하는 데 혁혁한 공을 세워 주가가 더욱 올라갔다. 특히, 코뼈 부상에도 불구하고 마스크를 착용하고 투혼을 발휘해 더욱 강한 인상을 심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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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일찌감치 가격을 책정한 건, 상대가 워낙 쟁쟁하기 때문. 그들과의 직접적인 돈싸움에서는 이길 확률이 희박하니, 자신들이 줄 수 있는 금액을 일찍 던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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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바르디올은 지난해 여름 디나모 자그레브를 떠나 라이프치히에 입단했다. 그리고 이적 후 모든 대회 46경기에 출전하는 등 라이프치히 수비 라인의 주축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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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