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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에서 KOVO이사회는 올스타전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도시별 장단점 검토 결과, 지하철 역에 인접한 위치와 6000석의 관중석을 보유해 많은 관중 유치가 가능하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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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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