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이 뉴진스에 수줍어하는 이특을 놀렸다.
Advertisement
21일 최시원은 "리더 부끄러워하시는 거예요? 뉴진스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최시원과 이특이 뉴진스와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최시원은 파이팅이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지만 이특은 긴장한 듯 얼어붙은 포즈와 경직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하지만 사진이 마음에 들었는지 이특은 "내거에도 올려야지"라는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시원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술꾼도시여자들2'에 출연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