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선우은숙이 최근 루머에 대해 심경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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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 측은 "선우은숙, 남편 유영재를 둘러싼 루머에 대한 심경고백"이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선우은숙은 "'이 남자와 재혼을 안하면 난 앞으로 이런 사람 못 만난다'는 생각이 들더라"며 재혼을 결심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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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선우은숙은 "어느 날 나를 점 봐주는 사람이 50명 되고, 가짜뉴스가 100개가 넘더라"고 최근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2달 만에 이혼을 했다더라. 너무 우울해지더라. 제일 힘든 게 사기꾼, 돈 보고 결혼했다더라"면서 "신혼집도 둘이 함께 마련했다. 사실과 무관한 내용의 기사들에 내가 다독거리기는 하는데 저도 모르는 가짜 뉴스가 너무 많으니 절대 믿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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