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얼마나 과감하길래 정말 용기가 많이 필요했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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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지소연은 "#만삭사진 두번째 컨셉 첫 번째는 내 몸에 맞는 타이트한 #니트드레스로 D라인을 잘 보여주는 맞춤 #드레스로 클래식한 무드를 내는 것이 목표였고, 두 번째는 남편 사이즈의 자켓으로 외쿡 언니들의 컨셉을 따라해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연출해보았습니다"라고 설명을 달았다.
"정말 용기가 많이 필요했습니다"라는 지소연의 말 그대로, 이 화보는 역대급 파격미를 자랑한다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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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송재희의 재킷에 이너를 입지 않은 채로, 아름다운 D라인과 가슴라인을 그대로 노출했다.
한편 지소연, 송재희 부부는 앞서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난임으로 결혼 5년만에 성공한 사연을 구체적으로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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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송에서 두 사람은 1년 반 동안의 시험관 시술로 힘들었던 날들을 떠올리며 눈물짓기도 한 바. 팬들은 지소연의 임신 사실이 알려지자 더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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