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이혜원이 이번엔 그 들어가기 어렵다는 '고메494'에 진출했다.
핑크핑크 의상의 '안느님'이 모델까지 서주며 적극 '외조'에 나서니, 절로 시선집중이다.
이혜원은 자신의 개인계정에 "지인분들. 이너짐 팝업 꼭 놀러와주세요 ㅎㅎ 이러기도 처음이네요 ㅋㅋ 아무도 안오시면 어쩌나 걱정이에요 ㅋㅋ 12/26-1/12 까지이니"라고 이같은 사실을 알렸다.
고메이494은 원래 G 백화점 식품관에서 운영했던 곳이지만 이를 백화점에서 떼 고급 주거단지인 한남동으로 위치시키면서 더 대박이 난 곳.
앞서 이혜원은 주얼리로 뉴욕 소호샵에 진출한 바 있다.
전국 36개 백화점에서 캔 와인 판매에 성공하더니, 패션 대박에 이어 사업가로서 수완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딸은 미국 뉴욕대 입학에, 최근 아들은 카네기홀 연주까지 안팎으로 부러움을 살만한 행보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1일 "오랜만! 안느 패밀리!!! 완전체!!! 오자마자 목에 목걸이 걸어주는 안느!!! '한 달 넘게 내가 메고 다니던 거라며…' 수고했어요!!! 짜앙 혜원이가 만든 된장찌개 먹고 싶다고 노래하더니만 ㅎㅎ 자자, 된장찌개 대령이요~~~ 신나서 내가 더 먹음 주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타르에서 돌아온 안정환과 만난 이혜원의 모습이 담겼다. 2022 카타르 월드컵 중계를 마치고 돌아온 안정환은 자신이 늘 하고 다녔던 출입 목걸이를 이혜원에게 주며, 달달 모드를 과시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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