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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KPGA 코리안투어는 '춘추전국시대'란 표현에 걸맞은 행보였다. 21개 대회에서 17명의 챔피언이 탄생했다. 다승(2승 이상)자는 GS칼텍스 매경오픈과 SK텔레콤 오픈 우승을 차지한 김비오(32), 바디프랜드 팬텀로보 군산CC오픈과 LX챔피언십 정상에 오른 서요섭(26),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골프존-도레이 오픈 정상에 오른 박은신(32), 제네시스 챔피언십, LG 시그니쳐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한 김영수(33) 4명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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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명들의 우승자를 살펴보면 20대 선수 우승자는 장희민, 신상훈, 김민규, 배용준, 신상훈과 일본 코마CC에서 열린 신한동해오픈에서 우승한 일본의 히가 카즈키(27)까지 6명이다. 30대 우승자는 개막전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챔피언 박상현을 포함해 김비오, 박은신, 양지호, 이준석(35), 황중곤(30), 신용구, 최진호(38), 문도엽(31), 이형준(30), 김영수까지 11명이다. 최고령 우승자는 38세 1개월 24일의 나이로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우승한 박상현이고 최연소 우승자는 우리금융 챔피언십에서 20세 2개월 8일로 투어 첫 승을 달성한 장희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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