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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EPL 1위는 아스널(승점 37)이다. 이어 맨시티(승점 32), 뉴캐슬 유나이티드(승점 30), 토트넘(승점 29)이 '빅4'를 형성하고 있다. 맨유(승점 26), 리버풀(승점 22), 브라이턴, 첼시(이상 승점 21)는 5~8위에 포진해 있다. 강등권인 18~20위에는 노팅엄 포레스트(승점 13), 사우스햄턴(승점 12)과 황희찬의 울버햄턴(승점 10)이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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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EPL 우승팀은 아스널이 아닌 맨시티를 선택했다. 서튼은 "가브리엘 제수스의 부상은 아스널에 큰 타격이 될 것이다. 반면 맨시티는 엘링 홀란드가 건재하다. 여전히 맨시티가 우승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단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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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떠난 맨유도 큰 걱정은 없다고 했다. 그는 '맨유는 호날두와 함께 퇴보했다. 맨유는 호날두가 없으면 훨씬 나아질 것이다. 이제 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튼은 또 뉴캐슬이 '톱4' 지위를 계속해서 유지할 것이라고 예상한 가운데 강등팀은 울버햄턴이 아닌 본머스, 노팅엄, 사우스햄턴이 2부로 떨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