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설현이 발리에서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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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은 24일 "Summer Christmas"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현재 발리 여행 중인 설현은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크롭티에 미니스커트를 입은 설현은 잘록한 허리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그런데 이때 설현의 무릎에 멍이 들어있어 걱정을 자아냈다. 이에 팬들은 "무릎 상처 아플 것 같다. 빨리 나으시길" "다친건가요? 조심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입니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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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설현은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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