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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연정훈은 "1박 2일은 만 3년을 넘게 함께 하면서 배우로서 드라마나 영화를 촬영할 때와는 또 다른 추억과 기억, 경험을 하게 해 준 참 특별한 프로그램"이라며 뜻깊은 소회를 밝혔다. 이어, "오늘 촬영을 마치고 바로 이 자리에 왔다. 너무나 추운 날씨에도 항상 고생해주시고 재밌게 만들어주는 모든 제작진 분들 그리고 제가 남자 형제가 없는데 다섯명의 동생이 생겼다. 항상 저와 같이해주는 동생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프로그램을 함께하는 동료들에 대한 애정이 담긴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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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0 KBS 연예대상에서 베스트 엔터테이너상, 2021 KBS 연예대상에서도 쇼·버라이어티 부문 우수상과 베스트 프로그램상을 품에 안았던 연정훈. 이번 베스트 엔터테이너 상 수상으로 그 영광을 이어가며 배우를 넘어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한 바, 내년에도 이어질 연정훈의 유쾌한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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