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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책보고서는 ▲디지털전환과 디지털치료제 활성화 정책 방향(김혜경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콘텐츠과 사무관)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제도권 진입을 위한 과제(윤구현 라이프시맨틱스 정책홍보팀 매니저) ▲인공지능 신약개발 오픈 이노베이션과 미래(홍승환 인공지능신약개발지원센터 책임연구원) ▲만성질환 헬스케어 서비스 현황 및 디지털 전환 과제(송제윤 닥터다이어리 대표) ▲디지털 치료제가 만들어나갈 제약바이오의 미래(강성지 웰트 대표) ▲스마트공장과 QbD를 통해 본 제약바이오 혁신(허훈석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 전략기획팀 PL) 등을 통해 제약바이오의 디지털전환과 관련한 정책 동향과 기술 등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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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정책보고서는 ▲한국인 맞춤 신약의 적정가치 인정을 위한 정책 제언(강희성 대웅제약 개발본부 MA팀장) ▲K-제네릭의 가치(이용복 전남대학교 약학대학 교수) ▲지속적 고용창출에 나서는 제약바이오산업(정찬웅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홍보팀장) ▲제약바이오, 글로벌 진출이 답이다(이현우 한국제약바이오협회 글로벌본부장) ▲2022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 주요 질의(김도형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대외협력실 PL) ▲디지털 헬스케어 시대를 대비한 의약품 표시기재 실행 방안 마련 연구(한국제약바이오협회 교육연구센터 연구팀) 등 산업 이슈와 동향을 진단할 수 있는 내용들을 두루 수록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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