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태양의 새로운 출발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 그가 YG의 가족이자 빅뱅 멤버라는 점에는 변함이 없다. 많은 분들이 빅뱅 활동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이를 위한 노력을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안녕하세요, YG ENTERTAINMENT입니다.
Advertisement
그가 YG의 가족이자 빅뱅 멤버라는 점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많은 분들이 빅뱅 활동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이를 위한 노력을 함께하겠습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