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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지난해 공동주택 품질점검을 받고 사용검사가 완료된 경기도 내 98개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지난 7월 중순부터 9월 말까지 시공 품질을 평가했다. 분야별 시공품질 평가와 함께 품질점검 후속조치, 입주자 생활편의 증진 등 품질향상 노력도를 기준으로 도·시·군 평가, 민간전문가 현장실사 등이 진행됐다.
두산건설은 입주민의 생활편의 증진을 위한 주차관제 시스템, 특화된 조형물 및 물놀이터, 결로방지를 위한 단열재 및 시멘트 보드설치, 캠핑데크장 개수대 설치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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