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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제시카는 "상하이 스토어가 생기는 곳"이라면서 한 매장 앞으로 뛰어가 활짝 웃었다. 자신의 패션 브랜드 매장을 자랑한 것. 매장은 제시카의 대형 사진으로 가득 채워져 눈길을 끌었다. 이후 제시카는 동생 크리스탈과 한 레스토랑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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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시카는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했지만 2014년 탈퇴했다. 그 후 연인 타일러권과 함께 패션사업을 시작했는데 지난해 80억 원 규모의 채무 불이행 소송에 휘말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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