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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는 올해 달력과 시즌 그리팅, 프로젝트 그룹 WSG 워너비 음원 및 음반 판매 등으로 지난해보다 8000만원 많은 17억 9000만원을 기부하게 됐다. 이에 '놀면 뭐하니' 측은 동방사회복지회 밀알복지재단 밥상공동체 연탄은행, 사랑의 달팽이, 사랑의 열매,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세이브 더 칠드런, 안나의 집, 유니세프, 지파운데이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한국 소아암 재단, 함께하는 사랑밭 등이다. 취약 계층 청소년과 노숙인 급식 지원, 세계 기후 위기 피해 어린이, 장애 아동, 입양 대기 아동, 난치성 질환 환아, 독거노인, 두리모 가정 등 관련 단체 14곳에 기부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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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시청자의 꾸준한 사랑·관심 덕분에 올해도 사회 곳곳에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게 됐다"며 "내년에도 많은 분들이 일상에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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