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최수종이 아들에게 받은 편지를 공개했따.
28일 최수종이 61살 생일을 맞아 아들에게 받은 축하 메시지를 공개해 뭉클함을 안겼다.
최수종의 아들 민서 군은 "아부지는 항상 저의 롤모델이었고 앞으로도 그럴 겁니다. 아부지 같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며 계속 나아가겠습니다. 아부지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어린시절 아버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아버지를 닮아 따뜻한 마음씨를 지닌 아들의 글은 잔잔한 감동을 안겼다.
한편 최수종과 하희라는 199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현재 KBS 2TV 예능 '세컨하우스'에 함께 출연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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