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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의 아들 민서 군은 "아부지는 항상 저의 롤모델이었고 앞으로도 그럴 겁니다. 아부지 같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며 계속 나아가겠습니다. 아부지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어린시절 아버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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