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김우빈, 신민아 커플의 2023년 결혼 가능성을 점쳐진 가운데, 김우빈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됐다.
12월 2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연중 플러스' 113회에서는 2023년 결혼할 것 같은 스타 장수 커플들이 소개됐다.
5살 연상 연하 커플인 신민아, 김우빈은 지난 2014년 광고 촬영으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 2015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하지만 김우빈이 연애 2년 만 갑자기 희귀병 비인두암을 진단 받았으나, 건강을 회복하며 최근 더 왕성히 활동을 하고 있다. 그간 옆을 지킨 신민아와도 여전히 공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이가운데 '연중 플러스'는 과서 한 방송에서 김우빈이 결혼에 대해 언급한 것을 다뤘다.
당시 깁우빈은 "결혼은 대략 35세 정도에 하고 싶고 늘 친구 같은 남편, 친구 같은 아버지가 되고 싶다.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그렇게 하셨다"라고 밝힌 적이 있었다.
1989년 생으로 김우빈의 올해 한국 나이는 34살이다. 인터뷰에서 아내를 위해 음식물 쓰레기도 버리고 분리배출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한 김우빈이 35살을 코 앞에 둔 만큼 2023년 좋은 소식을 들려줄지 기대가 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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