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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딸맘' 최지우, 'MBC 연예대상' 무대 뒷모습 보니? 174cm 여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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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최지우가 최강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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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최지우는 '2022 MBC 방송연예대상' 무대 뒷모습을 공개했다.

앞서 그는 지난 29일 열린 '2022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방송인 유재석과 대상 시상자로 나섰던 바. 최지우는 순백의 드레스로 여전한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무대에 오르기 앞서, 유재석과 호흡을 맞춰보는 모습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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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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