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제이쓴이 아들의 성장 기록을 공개했다.
2일 제이쓴은 "+151일차 어제 10시에 주무시더니 7시에 깨심"이라면서 "토오오옹오오오오오오ㅗ옹잠쓰"이라고 했다.
제이쓴은 150일만에 드디어 통잠을 자기 시작한 아들에 감격스러워 했다.
하지만 아빠의 감동과 달리 아들 준범 군은 해맑게 웃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본 양미라는 "어머 대박이네! 우린 아직도 새벽에 2번 먹이는데 부럽다"라 했고 사유리는 "예뻐"라며 귀여움을 칭찬했다.
한편 제이쓴은 방송인 홍현희와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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