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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황재균 내조도 열심히…고기 가득 밥상, 야구선수 아내 다 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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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새신랑' 야구선수 황재균이 신혼 일상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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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은 3일 아내이자 가수 겸 배우 지연의 계정을 해시태그하고 "여보 잘 먹을게"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고기, 당근, 양파 등 먹음직스럽게 구워진 음식 사진을 공개, 침샘을 자극했다. 지연이 남편 황재균을 위해, 맛과 건강을 챙긴 식사를 준비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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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알콩달콩 이들의 신혼 일상도 짐작돼, 많은 이의 부러움을 사는 중이다.

티아라 출신 지연과 프로야구 kt wiz 소속 황재균은 지난해 12월 10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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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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