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얼굴 어떻게 했길래 이렇게 달라보이지? 햄버거 가게에 명품 C사 그것도 골드라인을 들고 가는 럭셔리 포스는 여전하다.
배우 클라라가 3일 "LA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버거"라며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개인계정에 공개한 사진 속 클라라는 유명 햄버거 가게를 찾아 망중한을 즐기는 모습. 캐주얼한 의상에 완전 어려진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평소 아무리 바빠도 꾸준히 운동을 해온 클라라의 엄격한 자기 관리 비법과 동안 비결이 절로 관심을 끈다.
특히 설마 이 햄버거를 다 먹고 이 몸매 유지가 가능할까 싶은 근황 사진이 팬들의 부러움을 절로 부른다.
여기에 명품 C사 가방을 딱 던져놓고 포즈를 취해, 평소 럭셔리한 의상과 액세서리 등으로 눈길을 끌어온 클라라의 명품 재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클라라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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