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1세대 아이돌 S.E.S 멤버이자 두 딸의 엄마인 유진이 여전한 요정 미모를 과시했다.
10일 유진은 괌 휴가 사진을 게재하며 리즈 시절의 미모를 유지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유진은 "난 역시 따뜻한게 좋아. 아일랜드걸이니까~ㅋ"라고 적고 튜브탑 상의를 입고 섹시한 어깨라인을 공개한 사진을 게재했다.
유진은 12살에 괌으로 이민가 S.E.S 데뷔 준비 전까지 괌에서 성장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블랙핑크 지수 아니냐?" "'아임 유어걸' 시절의 유진이 내 눈 앞에 있다" 등의 댓글을 이어 달고 있다.
S.E.S 멤버 바다 또한 "에너지 많이 받고 오라"며 하트를 남겼다.
한편 유진은 배우 기태영과 2011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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