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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트문트의 공격형 미드필더 마르코 로이스(34), 지금은 은퇴한 네덜란드 전설 아르연 로번(39)과 '넥스트 비에이라' 아부 디아비(3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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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스는 잔부상을 달고 살았다. 부상 횟수만 87번이다. 발목부터 무릎, 허벅지, 발가락까지 골고루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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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V에인트호번, 레알 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 등에서 뛴 로번은 61번 부상을 당했다. 999경기 중 289경기에 빠져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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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글을 접한 팬들은 "디아비는 잠자다가도 부상을 당했다", "로이스는 부상만 없다면 역대 최고의 선수가 되었을 것"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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