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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3일 우리카드전 이후 연패를 거듭하고 있다. 경기전 만난 권영민 한국전력 감독은 "결과가 안 좋아서 그렇지 경기력이 마냥 나쁘진 않다. 하승우가 부상으로 빠지기도 했고. 연패에 비해 분위기는 괜찮다. 선수들에게 고맙다"고 했다. 선발 라인업에는 조근호가 박찬웅 대신 먼저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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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부상에도 출전을 강행한 하승우의 상태는 어떨까. 권 감독은 "원래대로라면 아직 뛸 상태는 아니다. '할 수 있다'는 선수의 의지가 강하다. 고맙다. 뼈는 거의 다 붙었다고 보면 된다"며 미안한 속내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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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감독은 "서재덕을 아포짓으로 넣고 강한 서브가 들어올 때 타이스 대신 국내 선수가 받을 수 있또록 오더를 내고 있다"며 고민의 흔적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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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연패를 했지만 3위 OK금융그룹(승점 33점)에 4점 뒤진 4위를 기록중이다(승점 29점). 권 감독은 "선수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포기하는 모습 보여드리지 않겠다. 선수들이 점수판 말고 공 하나하나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다. 무엇보다 코트에서 웃어야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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