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명장면도 다수 탄생했다. 반과 미호, 그리고 요한의 관계성이 두드러지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장면이 다수 탄생하고 있는 것. 판타지 드라마이면서도 배우들의 열연으로 만들어낸 감정신들까지 다양한 장면들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미호는 첫 출근부터 스토킹과 데이트 폭력을 당하는 수련의 사연을 접하며 난관에 봉착했다. 수련(정수빈)은 억울한 이들의 소원을 들어준다는 벤줄래 신령에게 자신의 몸을 가져가는 대신 복수해달라고 빌었다.
Advertisement
반X궁탄, 금강진을 사이에 두고 강렬한 만남
Advertisement
특히 유년 시절 반과 함께 태장종에서 정염귀를 처단하는 주살승으로 길러진 궁탄이 날 선 눈빛으로 반을 바라본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구원자를 지키라는 소명을 다하기 위해 미호의 곁에 머물던 요한은 예언서에서만 보던 반의 진짜 모습을 끌어내기로 결심했다. 요한은 "당신과 원정성사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고 있다"며 끊임없이 반을 자극했고, 반은 그런 요한의 말을 무시하며 위험한 동거를 이어갔다.
요한의 도발에 분노한 반은 결국 금강저를 뽑아 들었고, 요한은 기다렸다는 듯 스태프로 반격에 나섰다. 반은 요한의 예상치 못한 트랩 공격에 사지를 결박 당하는 위기에 놓이자, 서서히 정염귀로 변하며 보는 이들의 소름을 유발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미호는 충격에 빠졌고, 그 순간 과거의 편린이 겹쳐지며 충격적인 엔딩을 맞았다.
제작진은 "파트 1 후반부에서는 미호 앞에서 정체를 드러낸 반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기대해 달라. 또, 아직 밝혀지지 않은 반과 궁탄의 과거 인연은 물론 반전을 품은 엄청난 서사가 공개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반전 서사로 팬들의 호기심을 무한 자극하고 있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아일랜드' 5, 6화는 오는 1월 6일 금요일 오후 12시 티빙에서 공개된다. 또 아마존프라임비디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기도. 글로벌 순위 9위를 기록하며 전 중이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