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아들과 외출에 나섰다.
홍현희는 15일 "역시 내복은 끌어올려. 아빠 떡뻥 내꺼야. 구경할 건 왜 이렇게 많아 그치?"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준범이는 내복을 한껏 끌어 올린 탓에 통통한 배와 다리가 더욱 부각된 모습. 준범이의 치명적인 귀여움이 랜선 이모, 삼촌들을 설레게 한다.
또한 준범이는 떡뻥을 먹는 아빠에게서 눈을 떼지 못한 채 애절한 손짓까지 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본 제이쓴은 아들에 대한 언급 없이 "아 내 얼굴 왜 잘라"라는 불만 섞인 댓글을 남겨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2018년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