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배우 박보검의 영입설에 대해 부인했다.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7일 스포츠조선에 박보검의 영입설은 "사실무근이다"라고 밝혔다.
박보검은 지난해 12월 블러썸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한 이후 거취를 정하지는 않고 있는 상황. 박보검이 블러썸과 결별하기 직전부터 수많은 매니지먼트사들의 영입 러브콜이 이어진 바 있고, 이에 영입 전쟁도 예상됐던 바 있다. YG엔터테인먼트와의 이적설도 있던 바 있지만, YG가 이를 부인했다.
박보검은 입대 전 촬영했던 영화 '원더랜드'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상태. 차기작으 정하지는 않았으나 이미 수많은 대본들이 박보검에게 향한 상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