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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이상훈을 좋아했던 김윤식은 고교시절에도 47번을 달았다고. 그래고 입단했을 때부터 47번이 비어있었지만 57번을 달고 3년간 뛰었다. 그리고 올시즌 용기를 냈다. 좋아했던 47번을 선택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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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보경도 35번에서 2번으로 바꿨다. 2번을 좋아했으나 입단했을 때 이미 이상호가 2번을 달고 있었다. 지난 시즌 뒤 이상호가 방출후 KT 위즈로 이적하면서 2번이 비었고 문보경이 잽싸게 낚아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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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팬들이 주목하는 새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은 차우찬이 달았던 23번을 달고 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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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에서 0번을 달았던 유강남의 보상선수 김유영은 LG에서도 0번을 그대로 단다. 작년까지 이영빈이 0번을 달았으나 군입대하며 김유영에게로 넘어갔다.
신인들도 자신의 프로 첫 등번호를 받았다. '고유명사' 1라운더 김범석은 44번을 달았고, 이번 애리조나 스프링캠프에 신인 중 유일한 참가자인 박명근은 39번을 달게됐다.
5년 90억원의 FA 대박을 터뜨린 채은성의 55번은 아직 주인이 없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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