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김영희가 친정 어머니의 요리 솜씨에 할 말을 잃었다.
18일 김영희는 "설탕 없이 매실이랑 배 넣고 만든 권여사 고추김치 진짜 할 말 없음!"이라 했다.
김영희는 어머니가 딸을 위해 직접 만들어서 보내주신 고추김치를 맛 보고 어머니의 정성과 사랑이 느껴지는 맛에 감동 받았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월 10세 연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득녀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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