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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율희의 첫째 아들 재율은 발레 수업을 받고 있다. 보통 남자아이들에게 많이 하는 태권도 등이 아니고 발레를 가르치는 것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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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율희는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해 "아이 교육비에 한 달 기본 800만 원을 쓴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또 한시간 넘게 걸리는 유치원에 보내는 등 지극정성, 아이들 사교육에 공을 들이는 율희의 입장에 대해 최민환은 "아이들의 교육도 중요하지만 우리도 개인적인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며 고민을 토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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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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