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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9일) 방송되는 3회에서는 '관계자 외 출입금지'의 마지막 출입지인 '인천 국제공항' 편이 방송된다. 면적만 5천6백만 제곱미터에 달하는 초대형 금지구역에 입성하는 만큼, 김종국-양세형-이이경과 함께 '오마이걸' 미미가 게스트로 합류해 '인천 국제공항'의 구석구석을 방송 최초로 들어가 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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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이날 양세형과 미미는 수하물수취지역에서 실제 마약 단속 상황을 경험하기도 한다. 이중 미미는 '대마초'를 실제로 만져보고 예상을 뛰어넘는 강렬한 향기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뿐만 아니라 촬영 도중 실제로 발생한 마약 밀반입 의심사례에 일순간 현장이 아수라장이 되기도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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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지구역의 이야기를 봉인 해제하는 SBS '관계자 외 출입금지'는 오늘(19일) 저녁 9시에 3회가 방송된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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