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댄스 크루 홀리뱅 리더 허니제이가 설 연휴를 맞아 새해 인사를 했다.
허니제이는 21일 "해피 설날되세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허니제이는 곱게 한복을 차려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현재 임신 중인 허니제이는 D라인을 만지며 단아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허니제이는 한 살 연하의 패션업계 종사자 정담과 지난해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임신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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