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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더선은 24일 'PSG는 벨기에 국경 근처에 있는 마을에서 아마추어 팀과 대결했다. 음바페는 팀에서 처음으로 주장을 맡았다. 그는 전반에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후반에 두 골을 더 넣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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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음바페를 상대한 알렉스 즈미작은 PSG와의 대결이 부담스러웠음을 인정했다. 즈미작은 "만약 음바페가 골을 넣는다면 내가 그를 태클해야 할 것인가. 그는 곧 바이에른 뮌헨과 유럽챔피언스리그(UCL)에서 대결해야 한다. 우리는 잃을 게 없다. 우리에게는 일생의 대결"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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