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야구선수협의회 지정병원으로 협약된 대전본병원이 '2023 새해맞이 나눔행사'의 일환으로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및 선수들과 함께 27일 대전본병원 5층 컨퍼런스룸에서 사인회를 개최한다.
이날 팬사인회에는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소속 한화이글스의 정은원·노시환·문동주 선수가 팬들과 소통의 시간이 진행될 예정이다.
팬 사인회 진행 시간은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가량 진행되며 선착순 100명에게는 사인볼을 판매하고 수익금은 전액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할 예정이다.
대전본병원 윤영필 대표원장은 "입원 환자분들과 방문하시는 야구 팬분들에게 귀한 시간이 될 것 같다"며 "행사를 준비해 주신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 및 선수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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