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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6기 영숙 "하혈+양수터져 응급수술로 출산, 임신 후 18kg 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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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6기 영숙(가명)이 출산 후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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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영숙은 누리꾼들에게 질문을 받고 이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숙은 "왜 갑자기 응급수술하시게 된 건지 궁금해요"라는 말에 "전치태반이라 원래 제왕을 할 수밖에 없었고 그래서 날 잡고 수술 날짜도 정했는데요. 수술 날짜 일주일 전에 하혈하고 양수 터져 새벽에 급히 제왕 했어요"라고 설명했다.

또 산후 다이어트 질문에는 "임신 후 20kg까지 쪘었고 막판에 조절했더니 18kg 찐 상태에서 출산했어요. 병원에 있는 동안 6kg 빠지고 조리원에서 11kg 빠졌어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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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숙은 SBS PLUS, ENA PLAY '나는 솔로' 6기 출연자로 영철과 실제 부부로 발전, 지난 6일 딸을 출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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