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박은영이 알파벳을 좋아하는 아들을 보며 흐뭇해 했다.
30일 박은영은 "엄마는 우리말을 사랑하는 아나운서인데 아들은 알파벳에만 관심있네요"이라 했다.
박은영의 말처럼 아들은 한글 대신 알파벳들을 보며 신이 난 듯 펄쩍펄쩍 뛰며 놀았고 박은영은 언어에 관심 있는 아들을 흐뭇하게 바라봤다.
한편 박은영은 2019년 3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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