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완벽한 내조로 혀를 내두르게 한다.
29일 서하얀은 "다시 한국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서하얀은 앞서 3일전, 남편인 임창정의 워싱턴 공연과 촬영을 위해 미국 워킹턴으로 출국했다. 남편을 내조하면서도 워싱턴의 관광지를 둘러보며 일상을 전한 서하얀은 다시 귀국길에 올랐다.
서하얀은 임창정의 국내외 공연에 따라 다니며 완벽한 내조로 많은 이들을 감탄케 하고 있다. 특히 임창정은 스타일리스트 대신 완벽한 코디로 내조하는 서하얀에게 '독한 여자'라고 표현하기도.
뿐만 아니라 서하얀은 빛나는 외모와 늘씬한 몸매로 핑크빛 코디를 선보이며 '셀럽'으로서의 면모도 놓치지 않고 있다.
한편 서하얀은 18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17년 임창정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서하얀, 임창정 부부는 현재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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