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토스뱅크는 기존에 모임통장을 사용해 온 고객들이 모임장 한 명이 출금과 결제, 카드 발급 권한까지 독점하는 구조에 불편함을 느낀다는 점에 주목했다.
Advertisement
토스뱅크 모임통장의 출시 예정일은 지난해 하반기였다. 홍민택 토스뱅크 대표는 지난해 6월 기자간담회에서 "연내 모임통장을 내놓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Advertisement
출시가 늦어진 만큼 토스뱅크는 기존 모임통장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려고 노력했다.
Advertisement
또 모임통장과 연계된 체크카드에는 모임의 주요 활동 영역에서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혜택을 제공하는 주요 3대 영역으로는 ▲회식(음식점, 주점에서 오후 7시~오전 12시까지 결제 시 캐시백 혜택) ▲놀이(노래방, 볼링장, 당구장, 골프장, 골프연습장 업종) ▲장보기(이마트, 농협하나로마트) 등이 있다. 1만원 이상 결제 시 건당 500원, 1만원 미만 결제 시에는 건당 100원의 즉시 캐시백 혜택이 적용된다.
토스뱅크 모임통장의 공동모임장이라면 누구나 본인 명의의 모임카드를 발급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토스뱅크 모임통장은 국내 최초로 가입 가능한 모임원 인원 제한을 없앴다. 서너 명의 소모임에서부터 다양한 인원의 대형 모임까지 모임통장 하나로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회비를 사용할 때마다 모임원 모두에게 알림 메시지가 전달돼 투명한 회계까지 가능하다.
한편 토스뱅크는 모임통장 출시를 기념해 오는 3월 31일까지 '모임지원금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임통장을 최초 개설하는 모임장을 포함해 모임원 1인당 최대 1만원까지 모임지원금을 준다. 모임 규모가 커질 수록 받아갈 수 있는 지원금도 많아진다. 적립된 지원금은 모임통장으로 입금되며, 출금과 결제에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이미선 기자 alread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